무염지 닭만 씁니다
염장 안 친 닭. 들어오는 그날 손질해서 그날 씁니다. 식감이 그래서 다릅니다.
사장님 약속
염장 안 친 닭. 들어오는 그날 손질해서 그날 씁니다. 식감이 그래서 다릅니다.
고추장·간장 베이스 양념과 채소·사이드, 매일 아침 사장님이 직접 갑니다. 손이 좀 가도 동네 식당은 그래야 한다고 생각해서요.
회식·모임·아이 동반 다 됩니다. 입식 좌석이고, 시간·인원만 미리 주시면 자리 맞춰 준비할게요.
직화로 맛을 낸 불맛 가득한 시그니처 메뉴. 매일 준비된 재료로 한 그릇씩 내드립니다.
무염지 닭과 매일 직접 만든 양념. 매콤달콤하면서도 부담 없는 한 끼.
닭갈비에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. 아이 동반 손님에게 가장 인기 있는 메뉴입니다.
추천 3종과 사이드·주류 라인업을 가게 메뉴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 가격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전화 확인을 권장드립니다.
오늘의 메뉴
직화 한 번 거친 쭈꾸미와 매콤한 양념, 깻잎 한 줌. 시그니처입니다.
무염지 닭 + 매일 양념 = 매콤달콤 균형. 매운 거 좋아하면 이거부터.
닭갈비 위에 모짜렐라 듬뿍. 아이 데려오면 십중팔구 이걸로 갑니다.
단골 손님 한마디
네이버 플레이스 후기 그대로 옮겼어요. 작성자 이름 누르면 원문도 볼 수 있어요.
누적 후기 6건
첫 입부터 재료 본연의 맛이 또렷하게 느껴졌다.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깊고 균형 잡힌 간이 인상적이었고, 씹을수록 풍미가 자연스럽게 퍼졌습니다. 닭갈비는 기름지지 않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면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맛이라 계속 손이 가는 느낌. 쭈꾸미덮밥도 불맛이 강하고 먹기 좋았습니다. 원래 쭈꾸미덮밥은 대접에 나오는데, 닭갈비 먹고 맛있어서 철판에 볶아 먹었습니다. 비벼서 먹어도 맛있어요.네이버 플레이스 원문 ↗
닭갈비 맛집 찾았어요! 목행동에 새로 오픈한 쭈와닭 궁금했는데 너무 제 스타일이에요. 매콤한 게 배불러도 계속 들어가요. 볶음밥에 치즈 추가해서 꼭 드셔보세요. 다음엔 쭈꾸미덮밥 먹으러 갈게요.네이버 플레이스 원문 ↗
나들이 나왔다가 매콤한 맛 땡겨 들렀어요. 쭈와닭이 뭔가 싶었는데 쭈꾸미랑 닭갈비를 같이 하는 가게더라고요. 둘 다 좋아하는 메뉴라 다 시켜봤는데 매콤달콤 너무 맛있어요. 치즈 닭갈비 아이들도 잘 먹어서 추가 주문했어요. 자주 와야겠습니다.네이버 플레이스 원문 ↗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