쭈와닭 사장
닭은 무염지로, 양념은 매일 — 동네 식당이 지킬 수 있는 만큼
안녕하세요. 충주 목행동 쭈와닭 사장입니다.
두 가지만 지키며 가게합니다. 닭은 무염지로만, 양념은 매일 새로. 손 좀 가도 동네 식당은 그래야 한다 싶어서요. 매콤하게 잡되 자극보다는 균형, 한 끼로 만족스럽게 드리려고요.
쭈꾸미덮밥은 직화 한 번 거쳐 불맛으로, 치즈닭갈비는 아이 데려오는 손님들이 거의 다 시키시는 메뉴예요. 단체·모임도 환영합니다.
쭈와닭 사장
사장님 한마디
무염지 닭에 매일 양념. 자극보다 균형, 한 끼로 만족스럽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