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염지 닭만 씁니다
염장 안 친 닭. 들어오는 그날 손질해서 그날 씁니다. 식감이 그래서 다릅니다.
쭈와닭 이야기
충주 목행동 행정14길. 닭은 무염지로, 양념은 매일 새로. 그날 들어온 재료 그날 쓰는 동네 식당입니다.
소개
쭈와닭의 두 가지 원칙은 ‘무염지 닭’과 ‘매일 직접 준비’입니다. 닭은 염장 처리 없이 들여오고, 양념·재료는 매일 사장님이 직접 손질해 준비합니다.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균형 잡힌 맛을 동네 식당에서 낼 수 있는 만큼 챙기는 방식입니다.
치즈닭갈비는 아이 동반 손님에게 인기 있는 메뉴이고, 쭈꾸미덮밥은 직화로 불맛을 살린 시그니처입니다. 다 조리되어 나오는 한 상이라 손님은 따로 굽거나 데울 일 없이 편하게 드시면 됩니다. 사이드로 치즈사리와 우동사리, 볶음밥, 공기밥을 운영하며 주류와 음료도 함께 갖추고 있습니다.
충북 충주시 행정14길 12 1층, 목행·용탄동 596-1에 위치합니다. 코스모신소재 정류장 도보 4분 거리이며, 단체 이용·예약을 받습니다.
사장님 약속
염장 안 친 닭. 들어오는 그날 손질해서 그날 씁니다. 식감이 그래서 다릅니다.
고추장·간장 베이스 양념과 채소·사이드, 매일 아침 사장님이 직접 갑니다. 손이 좀 가도 동네 식당은 그래야 한다고 생각해서요.
회식·모임·아이 동반 다 됩니다. 입식 좌석이고, 시간·인원만 미리 주시면 자리 맞춰 준비할게요.
오늘의 메뉴
직화 한 번 거친 쭈꾸미와 매콤한 양념, 깻잎 한 줌. 시그니처입니다.
무염지 닭 + 매일 양념 = 매콤달콤 균형. 매운 거 좋아하면 이거부터.
닭갈비 위에 모짜렐라 듬뿍. 아이 데려오면 십중팔구 이걸로 갑니다.